서울시청 아르바이트를 마치며 #1 - 144번째 이야기
오늘로써 버스정책과에서의 아르바이트가 끝이 났다
엊그제 오리엔테이션을 한 것만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 끝이라니 -_-
이제 출근도 안해도 된다니.. 시원섭섭한 마음뿐이다
( 서울특별시청 교통국 소속 버스정책과?
서울시내 모든 버스업체에 대한 버스정책을 총괄하며
버스업체의 재정지원계획수립 및 운송수입 및 운송비용정산을 총괄
또한 버스노선관련업무와 버스 각각의 운행을 관리한다 )
일하면서 느낀 점이라고는 관공서라는 이미지에 맞지 않게
업무환경이 무척이나 열악하다는 것이다
시청의 업무 특성상 대부분 최소 7급 이상의 간부직원들뿐인데
좁아터진 사무실과 무더운 날씨에 깔짝깔짝 해주는 냉방
(냉방은 1층 민원실과 로비만 풀로 돌아간다는 -_-)
휴가까지 반납하고 출근해야 하는 엄청난 업무량과 전화들은
당나라 공무원, 땡보 공무원이라는 편견을 없애기에 충분했다
이글을 보는 여러분 중 혹시 여유가 되신다면
방학마다 기회가 주어지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라던지
대학 졸업 후 미취업 상태에서 근무할 수 있는 공공근로, 행정서포터스를 통해
관공서 업무를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하는 바 입니다
( 일하면서 자기계발시간이 충분한 것이 제일 큰 장점이쥬 )
2007 하반기 행정서포터스 1,100명 모집 중
마지막으로 업무를 진행하는데 저희에게 많은 도움과 신경을 써주신
진용황 버스정책과장님 김덕영 정책총괄팀장님 김석중 정산관리팀장님
배희정 주임님 이주현 주임님 장상호 주임님 김송 주임님 표지은 주임님
권기명 주임님 박상준 주임님 주재영 주임님 김동진 주임님 그리고 효재 형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같이 일했던 윤정이 주현아 모두 수고했어
출근 첫째날 부터 어색함을 느낄 시간도 없이
일주일 동안 4층 서고에서 서류 정리한 것을 생각하면.. Orz
서로 부채질해주면서 친해진걸 생각하면 아직도 웃음만 :-)
알바비 나오면 바로 뭉치자고! 그날엔 더러운 얘기 꼭 해줄게 -_-;
엊그제 오리엔테이션을 한 것만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 끝이라니 -_-
이제 출근도 안해도 된다니.. 시원섭섭한 마음뿐이다
( 서울특별시청 교통국 소속 버스정책과?
서울시내 모든 버스업체에 대한 버스정책을 총괄하며
버스업체의 재정지원계획수립 및 운송수입 및 운송비용정산을 총괄
또한 버스노선관련업무와 버스 각각의 운행을 관리한다 )
일하면서 느낀 점이라고는 관공서라는 이미지에 맞지 않게
업무환경이 무척이나 열악하다는 것이다
시청의 업무 특성상 대부분 최소 7급 이상의 간부직원들뿐인데
좁아터진 사무실과 무더운 날씨에 깔짝깔짝 해주는 냉방
(냉방은 1층 민원실과 로비만 풀로 돌아간다는 -_-)
휴가까지 반납하고 출근해야 하는 엄청난 업무량과 전화들은
당나라 공무원, 땡보 공무원이라는 편견을 없애기에 충분했다
이글을 보는 여러분 중 혹시 여유가 되신다면
방학마다 기회가 주어지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라던지
대학 졸업 후 미취업 상태에서 근무할 수 있는 공공근로, 행정서포터스를 통해
관공서 업무를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하는 바 입니다
( 일하면서 자기계발시간이 충분한 것이 제일 큰 장점이쥬 )
2007 하반기 행정서포터스 1,100명 모집 중

마지막으로 업무를 진행하는데 저희에게 많은 도움과 신경을 써주신
진용황 버스정책과장님 김덕영 정책총괄팀장님 김석중 정산관리팀장님
배희정 주임님 이주현 주임님 장상호 주임님 김송 주임님 표지은 주임님
권기명 주임님 박상준 주임님 주재영 주임님 김동진 주임님 그리고 효재 형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같이 일했던 윤정이 주현아 모두 수고했어
출근 첫째날 부터 어색함을 느낄 시간도 없이
일주일 동안 4층 서고에서 서류 정리한 것을 생각하면.. Orz
서로 부채질해주면서 친해진걸 생각하면 아직도 웃음만 :-)
알바비 나오면 바로 뭉치자고! 그날엔 더러운 얘기 꼭 해줄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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