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름인가?' - 하하, 나무자전거 - 135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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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인가?' - 하하, 나무자전거
와~ 여름인가?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그녀는 깜짝 놀라 내 품에 안기겠지
여긴 아름다운 행복의 바닷가 이쪽에도 쪽 저쪽에도 쪽쪽
이쪽저쪽 모두다 쪽쪽 넌 나의 반쪽 쪽쪽쪽
떠나기 싫으면 당장 헤어져
코피 나게 널 위해 준비한건데
나쁜 짓 안할 걸 약속할게
이번에 한 번만 한 번만 날 믿어줘
이제 눈을 떠봐요~ 이봐~ 침 좀 닦아요
다들 놀러 갔어요 다들 난리 났어요
떠나기 싫으면 당장 헤어져
코피 나게 널 위해 준비한건데
나쁜 짓 안할 걸 약속할게
이번에 한 번만 한 번만 날 믿어줘
( Break Down! - 쉬욱~풍)
날 안아 줘~
Undefined |
2007/07/0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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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조낸웃교 // 211.204.53.***
하하 너무 귀엽다는 -_-ㅋㅋ // 210.95.196.***
역시 하하네요ㅋㅋㅋ
지금은 공익가고 없지만
재롱이 참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1.184.158.***
그래서 포스팅 했죠- 크크
얼른 복무완료하고 우리 곁으로 돌어왔으면 좋겠네요 :D // 121.140.62.***